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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명함이 그대로 기록으로

받은 명함을 서랍에 쌓아 두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 한 장이면 이름·회사·연락처가 정리되고, 필요하면 프로필로 바로 이어집니다.

명함 상세 화면. 이름 아래로 '프로필 만들기'·'기존 프로필 연결' 버튼이 보인다.
  • 사진 한 장으로 자동 인식

    명함 사진을 넣으면 이름·회사·부서·직급·연락처를 자동으로 읽어 빈 칸을 채워요. 글자 인식은 기기 안에서만 하고 사진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저장 전에 고칠 수 있어요

    자동으로 채운 값은 저장 전에 고칠 수 있어요. 이미 적어 둔 칸은 덮어쓰지 않고 비어 있는 칸만 채웁니다.

  • 명함에서 프로필로

    명함에서 프로필을 만들 수 있어요. 이름·연락처가 옮겨지고 명함 받은 날이 첫 만남 날짜로 들어갑니다. 같은 이름 프로필이 있으면 연결할지 새로 만들지 고를 수 있어요.

이런 것도 돼요

  • 같은 이름의 명함이 있으면 알려 주되 막지는 않아요. 이직 전후 명함을 둘 다 남겨 둘 수 있습니다.
  • 프로필 상세에 연결된 명함이 최근 받은 순으로 보여요.
  • 검색에서 이름이나 회사로 명함도 함께 찾아져요.
  • 백업 뷰어에서도 명함을 그대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