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치 텍스트 에디터
굵게·목록·색상까지 되는 서식 편집기로 씁니다. 사진도 본문에 함께 넣어요.
기분·날씨·장소·태그
기분은 다섯 단계로 남기고, 날씨와 장소, 해시태그를 붙여 나중에 찾기 쉽게 정리해요.
사람을 태그하면 관계가 쌓여요
일기에 프로필을 연결하면 누구와 언제 만났는지가 저절로 모입니다. 탭하면 바로 연결되고, 길게 눌러 열기·수정·해제를 고를 수 있어요.
태그·인물로 다시 찾기
달아둔 태그와 연결된 인물로 목록을 필터링해요. 검색도 본문뿐 아니라 태그·위치·인물 이름까지 훑습니다. 좁혀둔 필터는 검색바 아래 요약 칩으로 항상 보이고, 칩을 누르면 시트가 열리고 X로 그 필터만 풀 수 있어요.
일기장 분리와 템플릿
일기장을 여러 개로 나눠 쓰고, 자주 쓰는 골격은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시 꺼내 씁니다.



이런 것도 돼요
- 리스트 보기와 갤러리 보기를 오갈 수 있어요. 갤러리도 목록에서 좁혀둔 기간 필터를 따라가요.
- 사진은 장수 제한 없이 넣을 수 있어요. 사진까지 담은 백업(zip)에는 원본이 그대로 들어가요.
- 장소는 직접 적어도 되고, 현재 위치로 채워도 돼요. 주소와 함께 좌표도 저장되어, 나중에 지도로 다시 찾아볼 수 있어요.
- 말로 받아쓸 수 있어요. 에디터에서 마이크를 켜면 말하는 대로 본문에 들어갑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알아듣고, 앱은 결과 텍스트만 받아 적어요 — 음성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 쓰다가 나가도 임시저장으로 이어 쓸 수 있어요.
- 마크다운으로 내보낼 수 있어요.